다양한 색깔의 맛난 음식들의 나열이,
영적으로 영혼을 채운 미사 후에 육신의 배를 채우기에 넉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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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을 나누면서 지금 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의 형제자매들을 생각할 때,
지구를 살리기 위한 뷔페가 되길 소망하는 마음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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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난 음식을 만드시고 제공해 주신 모든 분들의 손길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.
[ 현재 글 ] 다양한 색깔의 맛난 음식들의 나열이,
영적으로 영혼을 채운 미사 후에 육신의 배를 채우기에 넉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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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을 나누면서 지금 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의 형제자매들을 생각할 때,
지구를 살리기 위한 뷔페가 되길 소망하는 마음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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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난 음식을 만드시고 제공해 주신 모든 분들의 손길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.